올해 영동난계국악축제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축제기간동안 타북식, 국악기 제작 및 연주 체험, 조선시대 종묘제례악 시연, 숭모제 등 다양한 국악 행사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트로트가수 송가인, 장민호, 가수 케이시가 초대가수로 참석해 축제를 더욱 흥겹게 해줄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국악의 발전과 국악의 대중화 및 영동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축제를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영동난계국악축제를 찾아 주신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