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큐로(015590)가 해외 지역에 73억원 5000만원 이상의 화공플랜트 기자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큐로의 지난해 매출액의 5% 이상에 해당된다.
다만 큐로 측은 계약금액이나 계약상대, 계약기간 등은 상대방 요청에 따라 비공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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