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정도현 LG전자(066570) 사장(CFO)는 29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IR에서 기자와 만나 “구글의 지분인수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구글과의 협력관계를 가져가는 것은 맞지만 지분 인수는 루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LG전자가 무인차를 만들기 위한 준비가 다 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도 “답할 수 없다”며 대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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