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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태흥 애스터마틴 서울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애스터마틴 최초 SUV 모델 'DBX'를 선보이고 있다.
밴티지 및 DB11에 적용된 4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과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애스터마틴 최초 SUV 모델 'DBX'는 최고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700Nm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291km/h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2억 4,8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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