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올해 축·수산업 분야의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89개 사업에 102억 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기준 읍·면 지역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동 지역은 파주시 동물관리과로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축·수산업은 중요한 식량 산업인 만큼 지속 가능하도록 육성할 것”이라며 “농가의 경영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각종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 췌장 절단에도 훈육 주장한 정인이 양모…양부는 형기 종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4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