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SK증권(001510)제8호스팩은 의학·약학 연구개발 기업 노브메타파마와의 합병을 취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SK증권제8호스팩은 “노브메타파마와의 합병 진행 과정에서 합병계약서 상 선행조건이었던 한국거래소의 합병 상장 예비심사에서 미승인 통보가 접수됐다”며 “이에 따라 노브메타파마와의 협의한 뒤 합병계약을 해지하고 이에 합병이 취소됐음을 알린다”고 설명했다.
SK증권제8호스팩은 앞으로 노브메타파마와 예정된 모든 합병에 대한 사항을 취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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