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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28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2024년 설맞이 한우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한우 소비확대와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2024년 설 명절 소비자와 함께하는 행복동행」이라는 행사로 진행되며, 한우1+~2등급 불고기·국거리와 양지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설을 맞아 많은 소비자들이 한우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우 소비촉진과 수급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매장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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