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는 LG전자 주식회사와 114억5000만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1.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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