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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를 통해 연간 운영을 맡은 디노마드는 순수미술·미디어·일러스트·애니메이션 등 작품공모를 통한 신진작가 발굴, 전시 운영 및 시설 관리, 홍보 마케팅, 기타 행사 등 운영에 필요한 제반 과업을 수행한다.
올해는 연간 4회에 걸쳐 9종의 전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모션그래픽·뮤직비디오·문학 등 다양한 분야 예술과의 연계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는 매일 18시(하절기는 17시, 동절기는 19시)부터 23시까지 이루어지며 서울로7017에서 감상할 수 있다.
디노마드 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의 유벼리 수석 파트장은 “서울 시민을 위한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플랫폼 중 하나인 서울로미디어캔버스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디어아트를 포함해 디노마드의 강점 분야 중 하나인 기술 기반 콘텐츠를 더 널리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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