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네오리진(094860)은 운영자금을 위해 약 35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유상증자의 주당 발행예정가는 1200원이고, 오는 10월 15일 확정되며 총 2950만주가 새로 발행될 수 있다. 구주주 대상청약 기간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이며, 납입일은 10월 28일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
이후 회사는 보통주 1주당 0.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별도 공시했다. 이를 통해 보통주 1663만572주가 새로 발행될 수 있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1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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