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 인 | 이 기사는 10월 29일 17시 15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 인`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이데일리 임명규 기자] CJ오쇼핑(035760)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한단계 올랐다.
한국신용평가는 29일 CJ오쇼핑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홈쇼핑 업계 2위의 시장지위와 안정적 사업기반을 구축하고 있고, 최근 중국 동방CJ의 실적개선도 가속화되고 있다"며 "대규모 지분투자가 일단락되고 향후 500억원 규모의 투자만 계획돼있어 잉여현금을 통한 차입금 감축과 재무안정성 제고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CJ오쇼핑의 연대보증 지주회사인 오미디어홀딩스(130960)의 회사채 신용등급도 이날 똑같이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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