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에어부산(298690)은 전날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대상으로 진행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과 발행예정 주식수인 5200만주에서 4782만1448주 청약이 이뤄져 청약률 91.96%로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에어부산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 KB증권, 및 키움증권과 주주배정 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사전에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5200만주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일반공모 청약일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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