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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협력기업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그는 △일하는 방식 혁신 △에너지전환·에너지효율화·상생 적극 추진 △능동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안전과 청렴을 강조했다.
또 아프리카의 우분투(Ubuntu, 남아프리카 반투어에서 유래된 말로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를 예로 들며 “혁신과 전환의 전제는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함께 가는 데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제주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복합사업 추진,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이행 목표 달성, 양구 소양감댐 수상태양광 준공 등에 기여한 직원 44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해 곡성 양수발전(500MW), 용인 클러스터 LNG발전(500MW×2기) 추진에 성공하고, 제주 수소복합(150MW)과 한동·평대 해상풍력(104MW), BESS 사업(140MWh)을 확정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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