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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렘데시비르 5099명·렉키로나주 541명 환자에게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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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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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14: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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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렘데시비르)’를 5099명에게, ‘렉키로나주(레그단비맙)’를 541명 환자에게 투여했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코로나19 치료제 투약 등을 안내하며 먼저, 코로나19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렘데시비르)는 현재까지 122개 병원 5099명의 환자에게 투여했다고 설명했다. 렉키로나주(레그단비맙)는 현재까지 47개 병원 541명의 환자에게 투여했다.
혈장치료제의 경우 임상시험 목적 이외의 치료목적으로 41건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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