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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오는 8월 10일 열리는 제1회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27명의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다. 홈쇼핑 모델, 연기자, 트레이너, 은행원, 간호사, 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43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수상 모델들은 섹시쿠키 속옷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수상자 6명은 2015년 카달로그 화보 촬영을 하게 되며, 수익금 일부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 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미스섹시백선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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