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한국테크놀로지(053590)는 최근 분기 매출액 3억원 미만 사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사유는 수주 감소다.
아울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올해 1분기 매출액 3억원 미만이 확인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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