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철근 기자]삼성전자(005930)가 노키아 안방인 핀란드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한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문용석 삼성전자 영국 연구소장 명의로 현지 언론에 R&D센터 오프닝 초청장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북유럽 지역에 최초로 R&D센터를 세우게 되며, 차세대 모바일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를 맡게 된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핀란드에서 21만1000대의 휴대폰을 판매, 노키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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