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이 1996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동국제강은 기업 성장에 지속적인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지역 사회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재단을 설립한 뒤 이를 통해 장학·문화·지역복지 사업 등을 펼쳐왔다.
이번에 시행한 명절 생활 지원금 전달은 송원문화재단의 지역복지 사업 중 하나다. 해당 사업은 2004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진행해왔으며, 올해를 포함해 80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총 21억원이 전달됐다.
이 밖에도 인천 사업장에선 ‘사랑의 쌀’ 10kg 214포를, 부산 사업장에선 명절 선물세트 40개를 추가 전달했다.
송원문화재단은 지역 사회와의 나눔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