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 마련된 임시사무실에 첫 출근하면서 올해 역점 사업에 대해 “탄소중립 이행 방안을 마련하는 것과 그린뉴딜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 장관 후보자는 “환경 정책은 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며 “내가 생각하는 소신이나 환경 정책 등은 청문회 등에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 외 인천 쓰레기 매립지 문제나 가덕도 신공항 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는 따로 답하지 않았다.
이날 출근은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와 환경부 실국 업무보고를 받기 위한 것이다. 한 후보자는 수소차를 타고 도착했고 텀블러를 한 손에 들고 출근했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