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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해 7~9월 한 채팅앱에서 여성 행세를 한 뒤 20여차례 남성들을 속여 440여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자신이 대학생인 것처럼 행동한 뒤 “데이트해 주겠다”고 속여 피해 남성들이 돈을 보내도록 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해에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르다 적발돼 벌금형 등을 선고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건 범행은 김씨의 누범 기간 중 이뤄진 것이었다.
전 판사는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고 피해보상도 이뤄지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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