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조이시티(067000)는 중국 상하이 T2 엔터테인먼트와 282억원 규모의 ‘프리스타일1 해외 퍼블리싱’ 재계약 체결을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7.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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