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다산네트웍스(039560)는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유통북스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주당 평가액은 합병법인 778원(주당 액면가액 500원)과 피합병법인 2624만5789원(주당 액면가액 100만원)으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발행되는 신주는 336만3107주다. 기존 총발행주식의 10% 미만에 해당하는 소규모 합병으로, 주주총회는 이사회결의로 갈음한다.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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