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차바이오텍(085660)은 향상된 산후 부착형 세포 및 제조 방법과 관련한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차바이오텍 측은 “발명을 통해 태반유래 세포치료제의 제조방법에 대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고 적응 확대를 위한 후속 연구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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