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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팁]신한금융투자, 시중금리+알파 '전단채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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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기자I 2016.06.01 14:00:37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신한금융(055550)투자는 전자단기사채와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CP(기업어음) 등 만기가 짧은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이 상품은 다수의 자산운용사가 매월 포트폴리오와 목표수익률을 제안하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가 최적의 운용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는 수익증권의 듀레이션(투자금 평균 회수기간)은 3~6개월 이하로 금리변동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했다.

3개월 단위로 해지 혹은 재투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법인이 투자할 경우 회계상 단기매매증권으로 분류돼 단기자금 운용 수단으로 효과적이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채권가격이 하락해도 만기 보유를 통해 손실을 피할 수 있으며 보다 높은 금리로 재투자가 가능하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매월 진행되는 모집 예약에 참여해야 가입 가능하다. 이달 모집기간은 오는 13~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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