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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일 오전 11시께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자인 A씨는 재난 물품을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달 17일부터 약 2주간 비상근무를 이어왔다.
성주군 관계자는 “사고 당시 본관 3층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19 업무를 보다가 과로로 쓰러진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1996년 시설직 공채로 임용돼 도시·건축·토목 분야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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