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예스티(122640)는 삼성전자(005930)와 60억원 규모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가압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51%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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