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현대상선(011200)은 자회사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당사는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을 비롯한 다양한 재무구조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된 바 없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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