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지난해 말 신규 면세사업권을 획득한 신세계면세점이 18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8∼12층에 영업면적 1만3천884㎡ 규모로 오픈, 고객들이 쿵푸팬더 조형물 옆을 지나가고 있다. 명동점은 구찌, 생로랑, 보테가베네타, 몽클레르 등을 비롯해 600여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 관련기사 ◀
☞[포토]'백화점 옥상에 나타난 쿵푸팬더!'
☞[포토]'백화점에 나타난 쿵푸팬더!'
☞[포토]'백화점에 나타난 쿵푸팬더'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