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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서울시는 20일 발표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경전철 신림선이 서부선까지 이어지도록 샛강역에서 0.34㎞ 연장하는 안을 내놨다.
역사 수는 하나 추가되며 총 사업비는 561억원 규모다. 국비와 시비는 각각 67억원, 213억원 투입될 예정이며 민간이 281억원 투자토록 하는 민자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서울 서북부와 서남북을 이어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의도와 신림 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해 서남부권에서 도심에 접근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