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대성미생물(036480)은 조달청과 27억8947만2727원 규모의 동물용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94%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