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SK렌터카(068400)는 충청남도 당진시에 통합물류 Hub Complex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당진시와 1000억원 규모 투자 관련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투자예정기간은 오는 2024년 12월31일까지다.
회사측은 투자목적에 대해 △영위중인 렌터카 사업 관련 물류 운영 효율화 및 對고객 서비스 강화 △전국에 산재한 물류 센터 통합으로 규모의 경제 실현을 통한 운영비 절감 및 효율적 운영 효과 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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