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창균 기자] 서울 송파구는 최근 잠실 우성 1~3차 아파트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조건부재건축)`으로 판정돼 재건축이 최종 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981년 준공된 우성 1~3차 아파트는 최고 15층 26개동, 전용면적 85~175㎡ 총 1824가구 규모다. 송파구는 "조만간 정비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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