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다수의 국민들이 활용하는 민간 플랫폼 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수행할 예정이며, 잔여 백신 발생한 인근 접종기관의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당일 빨리 방문해 접종할 수 있는 경우, 해당 접종기관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추진단은 이러한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들은 주변 의료기관의 잔여 백신 발생 여부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더욱 수월하게 접종 예약을 하며 백신 잔량 폐기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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