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CJ헬로비전은 내달 1일부터 총 53개 실시간 방송 채널과, 관련 다시보기(VOD)를 인터넷으로 시청할 수 있는 `티빙(Tving)`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티빙은 실시간 TV방송을 PC나 노트북 등을 통해 국내외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회사 측은 향후 스마트폰 등 모바일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헬로TV`와 `헬로넷` 가입자는 각각 2000원과 1500원에 티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고객이 아니더라도 티빙 홈페이지(www.tving.com)를 통해 회원 가입하면 월 3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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