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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지난달 취업자 수가 2천755만명으로, 1년 전보다 61만9천명 늘어난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 시민들이 일자리 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취업자는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해 3월(-19만5천명)부터 올해 2월(-47만3천명)까지 1년 내내 감소하다가 올해 3월(31만4천명)부터 증가세로 전환하며 3개월 연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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