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인수 포기를 선언하면서 약세다
LG유플러스는 29일 오후 1시26분 현재 전날 대비 3.21% 내린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G유플러스는 티켓몬스터 매각 공개 입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증권가에서는 LG유플러스가 티몬 인수 시 전자결제 사업과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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