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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은 수사심의위가 소집되면 심의에 참여할 15명의 현안 위원을 선정해 현안위원회를 개최한다.
강 신임 위원장의 전임자였던 양창수 전 대법관은 지난 2018년 위촉됐으며, 임기 만료를 앞두고 개인 사정을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대검은 “김오수 검찰총장이 신임 강 위원장에게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준 점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했고, 강 위원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공정하게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강 신임 위원장은 지난 2009년 법원행정처 기조실장을 지냈으며, 2011년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거쳐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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