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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앤컴퍼니의 스마트 에너지 사업 부문을 담당하는 ES(에너지 솔루션)사업본부는 박람회가 열리는 메세 프랑크푸르트에 브랜드 전시관을 열고 AGM, EFB, MF 등 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 ‘한국’의 최신 차량용 납축전지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한국앤컴퍼니는 전시관 내 별도 공간을 마련해 글로벌 업계 관계자들과 배터리 산업 분야 전망을 나누는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는 현지 자동차 부품 박람회 참가를 비롯하여 세일즈 거점 마련 등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 2019년 한국앤컴퍼니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사무소를 마련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의 시너지를 모색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독일 사무소를 법인으로 격상하고, 유럽 전역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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