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국내 대형마트 1위업체 이마트(139480)가 7거래일만에 반등중이다. 4분기 실적부진에 무디스가 신용등급 하향조정을 검토한다고 밝히며 엿새연속 하락했지만,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양새다.
13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이마트는 0.29%(500원) 오른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0.52% 하락한 이후 7거래일만에 반등이다.
무디스는 지난 12일 현재 Baa2인 이마트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 쇼크에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오는 경쟁심화 등 비우호적 영업환경이 향후 12~18개월내에 의미있는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우려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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