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롯데케미칼(011170)은 18일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자형 롯데케미칼 생산본부장이 사내이사에 신규선임됐고 박용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사외이사에 신규선임됐다. 김철수 전 관세청 차장과 김윤하 전 금감원 국장은 사외이사 겸 감사로 신규선임됐다.
롯데케미칼은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회사 정관에 전기공사업과 환경전문공사업 및 환경시설운영 관리업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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