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4576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에 대한 계약을, 버뮤다 소재 선사와 4536억원 규모 2척에 대한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99m, 너비 46m, 높이 26m 규모로, 울산 현대중공업과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각각 2척씩 건조해 2025년 하반기까지 선주사에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지금까지 해양 2기를 포함한 총 163척, 148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연간 수주 목표인 149억 달러의 99%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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