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콜에 포함되는 차량은 2.0 리터 EA189 엔진을 장착한 폭스바겐과 아우디의 9개 모델 8만2291대로, 파사트, CC, 골프 2.0, 제타 2.0 등 폭스바겐 6개 모델 5만8693대와 A4, A5, A6 아우디 3개 모델 2만3598대가 해당된다.
대상 차량들은 30분 정도 소요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리콜을 완료할 수 있다. 리콜은 무상으로 실시된다.
환경부는 지난 달 29일 이들 차량의 리콜 계획서를 최종 승인했다.
리콜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폭스바겐 코리아 리콜 안내 페이지 (www.vwkr.co.kr/vwdieselinfo)와 고객지원센터(080-767-0089), 아우디 코리아 리콜 안내 페이지 (www.audi.co.kr/kr/web/ko/company/diesel.html)와 고객지원센터(080-767-28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