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유니온커뮤니티(203450)는 주가안정 및 주주환원정책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4년 2월20일부터 8월19일까지다. 계약체결기관은 신한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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