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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알코올 오남용 방지 위해 `주류광고 자율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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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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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14: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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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한국주류산업협회와 국제알코올정책연구소는 15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서울호텔에서 `알코올 오남용 방지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진로, 롯데, 하이트, 오비, 금복주, 디아지오, 페르노리카 등 16개 주류업체 대표들이 모여 `주류광고에 대한 자율규제협약`을 체결했다.
협회 관계자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 주류업계의 자발적인 광고자율규제는 일부 선진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선진화된 조치로, 이번 협약은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황대철 국세청 사무관, 김흥곤 보배 상무, 현재웅 한라산 전무, 프랭크 라뻬르 페르노리카코리아 대표, 김남문 한국주류산업협회 회장, 김종우 디아지오코리아 대표, 임재범 진로 상무, 김종규 롯데주류 상무, 이인우 하이트맥주 상무, 최수만 오비맥주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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