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수미기자] 대구은행이 라틴아메리카 펀드 2종을 새롭게 판매한다.
대구은행은 오는 29일부터 `슈로더 라틴아메리카 펀드`와 `신한 BNPP 봉주르 중남미 플러스 펀드`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펀드는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등의 남미 국가에 분산 투자하게 되며, 해외 주식 차액에 대한 자본이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적립식 10만원 이상, 임의식 1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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