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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곽재선 KG 회장과 정용원 KG모빌리티 대표, 선목래 노동조합위원장(왼쪽부터)이 3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23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에서 토레스 TX를 선보이고 있다.
KG모빌리티는 새로운 사명으로 참가한 첫 번째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전기 SUV '토레스 EVX' 및 오프로드 스타일의 스페셜 모델 '토레스 TX'를 비롯, 디자인 콘셉트 모델 O100, F100, KR10를 선보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3서울모빌리티쇼'가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30일 언론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4월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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