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삼성카드(029780)가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3일 오후 1시34분 현재 삼성카드(029780)는 전거래일보다 2.28%(1050원)오른 4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SA, 골드만삭스, DSK 등 외국계 창구에서도 5만여건의 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삼성카드는 신용카드의 소득 공제 적용이 종료될 수 있다는 우려 탓에 최근 약세를 거듭했다. 그러나 2일 국회가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적용기한을 2016년 말까지 2년 연장하며 우려가 해소된 것으로 풀이된다.
▶ 관련기사 ◀
☞삼성카드, 제일모직 지분 매각익 반영..목표가↑-대신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