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파키스탄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과 외교적인 관계를 지속할 것이라고 파키스탄 외무장관인 압둘 사타를 인용, 교도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에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아랍 에미리트 연합국)는 아프가니스탄과의 외교 관계를 단절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24일 아프가니스탄에 주재하고 있는 외교관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이들을 잠정적으로 철수시켰다고 말했었다.
탈레반 정권은 파키스탄이 미국의 보복 공격을 지원하기로 약속할 경우 파키스탄에 군사적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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