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유한양행(000100)이 보통주 1주당 1250원, 종류주(우선주) 1주당 1300억원을 현금배당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132억원으로 지급은 오는 3월 15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이뤄질 예정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