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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외환위기 겪으면서 제조업 비중이 줄어들다가 2000년 오면서 다시 늘어났다”며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 가입하면서 중국 특수를 누렸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15년 정도 구조조정을 못 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그 세월 동안 중국이 경쟁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덜한 것 같다”며 “과거 중국이 성장하면 3분의 1 정도 효과가 있었으나 이제는 훨씬 더 성장을 못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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